Q: 장거리 버스를 타고 가는데 옆에 앉은 사람이 양자물리학이 뭐냐고 묻는다면 어떻게 답하시겠습니다?

제가 할 말은 우선 “우리 모두가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양자물리학에서 확인한 가장 기본적인 사실은, 우리 모두가 빛의 바다에서 유영하면서 하나의 에너지장에 연결되오 있다는 것이죠. 이 에너지장은 과학자들은 영점장 zero-point field라고 부르죠. 이걸 제대로 이해하려면 당신은 먼저 우리가 분리된 존재라는 개념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왜냐하면 지금 세계에서 가장 큰 문제가 바로 ‘분리’라는 개념이기 때문이죠..

우리가 분리된 존재라는 생각이 지구에서 일어나는 모든 전쟁의 원인입니다. 우리가 분리되어 있다는 생각이 바로 “네 것보다 내가 가진 게 더 많아야 해””식의 사고를 일으킵니다. “내가 살아 남으려면 이걸 꼭 가져야 해.”와 같은 생각이죠.

이런 분리의 사고에서 벗어나 여러분의 생명이 여러분보다 더 큰 전체의 한 부분이라는 걸 다시 생각해봐야 합니다.

두번째로 이해해야 하는 것은 여러분의 의도가 여러분의 세계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죠. 여러분의 생각 하나나하가 여러분의 삶의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정말 지혜롭게 생각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죠.

Q: 양자물리학이 어떤 것인지 예를 들어 쉽게 설명해수실 수 있을까요?

2가지 중요한 점이 있어요.

여러분이 독자적으로 다르게 이해할 수 있기에.. 다시 말하자면, 양자물리학이 바라보는 세계의 정말 중요한 두 가지 요소를 말씀드릴게요.

1927년 일군의 양자물리학자들이 내린 코페하겐 해석의 기본 내용은 이렇습니다.

우리가 바라보고 관여하기 전엔 말이죠.

실재는 마치 굳히기 전 말랑말랑한 젤리와 같고 모양이 정해지지 않은 거대한 젤리처럼 보이는데,

그게 바로 우리 삶의 잠재력이라고 하는 거지요.

그런 잠재가능성이 우리의 적극적인 개입으로 즉, 우리가 실재를 어떻게 적극적으로 바라보는가에 따라

그 말랑말랑했던 젤리의 모양이 정해진다는 것이 양자물리학의 발견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인간의 개입은 실재가 형성되는 전체의 과정에 본질적인 요소입니다.

너무 중요한 얘기라 한번 더 할게요.

실재가 형성되는 전체 과정에 우리 인간의 개입이 본래 녹아들어 있는 요소여서 우리가 참여함으로 실재를, 현실을 창조한다는 것입니다.

전 이 표현이 좋은데요.

양자물리학의 발견 중 정말 중요한 두번째는 비국소성 non-locality 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비국소성이란 원거리에서도 서로 영향을 미치는 작용입니다. 이 세상에 살아있는 한 우리는 이 영향을 끊임없이 받습니다.

함께 있던 두 개의 전자 또는 두 사람이 거리 상으로 멀리 분리되어 존재해도 서로에게 영향을 미친다는 것입니다. 한 사람은 도쿄를 가고 다른 한 사람은 샌프란시스코로 이주할 경우 그들이 시공간을 통해 깊이 알고 있었다면, 한 사람이 스키를 타다 다리를 부러뜨린다면 다른 사람도 다리를 부러뜨리는 경우가 생깁니다. 멀리 떨어진 콜로라도에서 라떼를 마시다가도 그런 일이 생겨요. 멀리 떨어져 있어도 끊임없이 서로 작용이 계속되고 그래서 비국소성을 모든 곳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몸 안에서부터 우주 공간의 행성들까지 다 연결되어 있는데 왜냐하면 영점장 zero-point field 에서는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연결되어 있기에 우리가 모든 것에 참여할 수 있는 것이지요. 바로 우리의 모습이 세계의 모습입니다. 저 밖에 따로 존재하는 세계는 없습니다. 어디서 우리가 끝나고 우리 밖의 다른 모든 존재들이 시작되는지 하는 경계도 없습니다.

우리는 모두 연결되어 있고 우리 인간이 우리의 현실을 창조하는데 참여하고 있는 것입니다.

Q: 우리가 모두 연결되어 있고 우리 존재가 어디서 끝나는지 알 수 없다고 하셨는데 , 그것에 대한 과학적 근거가 있습니까? 왜냐하면 당신 말은 마치 깨달은 티벳 승려나 신비가가 하는 얘기로 들리거든요. 그러나 당신은 과학자이니 과학적 언어로 말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질문에 답하려면 시간이 많이 필요할텐데요.

우선 생물물리학자인 프리츠 알버트 폽이 밝혀낸 것을 봅시다.

생물물리학자인 폽이 발견한 바에 따르면 우리는 아주 작은 광자를 내보내고 받아 들이는 빛으로 이루어진 존재라는 것입니다. 광자란 아주 작은 빛의 입자들이고 우리는 항상 이 광자를 내보내고 받아들이고 있는 것이지요. 우리가 내뿜고 있는 이 작은 광자들에 대해 새로운 연구가 밝힌 것은 이 광자들이 바로 우리 몸속의 DNA에서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광자들이 몸 안에서 일어나는 모든 프로세스를 콘트롤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또한 우리 몸 밖에서 광자들을 받아 들이고 있습니다.

양자물리학에서 또 밝혀낸 것은 우리 몸의 세포들 사이의 소통이 파장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이건 일군의 프랑스 과학자들이 한 작업인데요. 우리 몸의 세포들은 화학물질은 분비해서 서로에게 말할 뿐 아니라 파장으로 소통한다는 것입니다. 이 과학자들을 통해 영점장으로 불리는 근원 에너지를 알게 된 것이지요.

이제는 많은 과학자들이 이 근원에너지의 존재를 믿는데요. 어떤 사람들은 이를 진공 vacuum 이라고 부릅니다. 엄격한 구성주의 과학자들은 진공이라 부르고 느슨한 구성주의 과학자들은 영점장이라고 부르지요. 저는 영점장이란 표현을 좋아하는데 좋은 메타포로서 그 표현이 환기하는 바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해하고 받아들이기도 훨씬 더 쉽지요. 이 근원 에너지에 대해서는 또 다른 많은 메타포들이 있습니다. 이 근원 에너지가 중요한 것은 NASA, 그리고 British Aerospace 같은 조직들에서 이 엄청난, 상상을 초월하는 에너지의 바다에 접속하려고 시도하고 있습니다. https://youtu.be/smObxZnrgy4?list=TLPQMjkxMDIwMjBVaCSbvZ3xsw&t=329

만약 이 근원 에너지에 접속할 수만 있다면 다른 은하계로의 이동이 가능할 것이라고 과학자들은 믿고 있어요. 빈공간 안에 믿을 수 없이 엄청난 에너지가 숨어 있다는 걸 이제 알게 된 거지요.

그러나 그런 엄청난 에너지가 아니더라도 일상에서 우리 모두는 항상 에너지를 주고 받는 댄스를 하고 있어요.

그뿐만 아니라, 우리의 몸은 모든 다른 물질, 우리 눈 앞의 의자나 테이블과 같은 물질로 이루어져 있어요. 우리 몸과 다른 모든 물질은 다 같은 아원자 입자로 이루어져 있고, 우리를 이루고 있는 이 아원자 입자들은 우리가 물리학 시간에 배운 것처럼 그저 핵 주변을 돌고있는 당구공 같은 존재가 아닌 겁니다.

아원자 입자들은 진동하는 작은 꾸러미들로 치유 기능을 하는 작은 덩어리로 세포 내에서 끊임없이 에너지를 주고 받습니다. 끊임없이..

실제로 일어나는 일은 우리 몸 안의 전자들과 영점장의 전자들 사이에서는 계속 에너지와 정보를 주고 받는 탱고 춤이 벌어지고 있는 거지요.

우리 몸의 아원자 입자들은 영점장에 끊임없이 에너지와 정보를 보내고 받고 하는 겁니다.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파동 하나하나가 그 안에 정보를 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파동이 개입하는 파동이 될 때에는 끊임없이 더 많은 정보를 흡수하게 됩니다. 많은 과학자들이 자기공명 화상 이미지와 같은 도구로 밝혀낸 것은 이런 파동들이 그 파동 자체의 정보를 담은 작은 홀로그램이며 이 홀로그램은 언제든 다시 꺼내어 볼 수 있는 것일 뿐 아니라 그 홀로그램은 파동이 유래한 구조에 대한 전체 정보의 역사를 드러낸다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무슨 말을 하고 있냐면요 이건 엄청 큰 에너지의 바다일 뿐 아니라 저 빈 공간 안에 지금까지 있었던 모든 것의 기억이 저장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What does this mean to me?

이 정보가 내 삶에 어떤 의미가 있는 것일까요?

Q: 우리가 다 연결되어 있다는 당신의 얘기가 그러니까, 제가 식료품 가계에서 물건을 고른다던가 그저 지적인 개념 이상으로 제 일상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건가요?

우선 다른 생명이 어떻게 살아 있는 건지 배우고 여러분이 이 거대한 생태계의 한 부분이란 걸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런 이해가 있으면 어떤 일을 하기 전에 전체 생태계에 좋은 떄인지 아니면 안좋은 때인지 알아보는 눈이 생기지요.

지금 우리는 지구의 상태, 즉 기후변화로 인해 고통 받고 있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동물들을 관찰해보면 동물들의 의도와 초감각적 지각에 있어 무언가에 의해 안좋은 영향을 받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지역적으로 스톰이 불 때 비둘기들이 이전보다 집을 잘 찾아가지 못한다는 걸 보게 됩니다. 이렇게 우리가 더 큰 전체의 일부란 걸 보게 되지요. 또한 다른 문화를 보면 이 상호연관성에 대해 더 깨닫게 됩니다.

식료품 얘기로 돌아가서 가게에서 무언가를 사려 하는데 그 가격이 터무니없이 비싸게 매겨져 있다면 기가 막히ㅔ 하고 그 물건을 사려고 하지 않을 겁니다.

다른 문화권에서도 우주는 상호연관성이 있다고 믿기에 여러분이 물건의 가치에 비해 돈을 너무 많이 냈다면 파는 사람은 당신에게 뭔가를 더 줄 것입니다. 그리고 당신이 너무 적게 지불했다면 물건의 일부를 덜어내고 주겠지요. 주고받는데 있어 공평하다고 믿는 어떤 기준이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 지구에게 하는 건 거의 우리의 욕망을 채우는 강간과 같은 수준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자신을 더 큰 생명의 부분이고 주변의 모든 생명들이 자신과 같은 생명이라고 생각한다면 오존층이나 숲을 파괴하는 일은 하지 않을 겁니다.

자신이 전체 생명의 부분이라 생각한다면 하루 종일 얼마나 이익을 낼 수 있을까 골몰하며 사업 생각만 하며 살아가지는 않겠지요. 우리는 이미 필요한 것을 충분히 가지고 있는지 모릅니다. 우리가 해야 할 작업은 끊임없이 고수익 성장을 고민하는 게 아니라 이미 가진 것을 어떻게 보존할 수 있을지 하는 것이지요. 이제는 아이들 보고 풋볼 나가서 꼭 이기고 오라고 가르치는 대신에 다른 아이들과 어떻게 잘 협력할지를 가르치는 것이지요. 위에서 가르치기 보다는 둥글게 써클로 앉아서 서로를 평등하게 대하는 것을 가르칩니다. 당신이나 당신의 아이들이 존줄 받는 게 아니라 학교로 불려가 창피를 당할 필요가 있을까요?

인디언들이 자연 속에서 고요하게 존재함으로 지헤를 배웠듯이 우리 학교에서도 아이들이 조용히 혼자 앉아 자신과 주변을 관찰하며 배울 수도 있지요. https://youtu.be/smObxZnrgy4?t=602

아이들이 이렇게 어릴 때부터 직관을 통해 배우는 걸 배우고 어른들은 모두 아이가 스스로 배우는 게 된 것을 기뻐해주는 거지요.

그리고 방송에 귀 기울이는 대신 자신의 직관에 더 귀 기울여보면 어떨까요? 아침에 비가 올 것 같지 않다는 마음이 떠오르면 우산을 갖고 가지 말아 보세요. 일기예보를 따르지 않고 자신의 직관을 따르는 것입니다. 그렇게 할 때 우리는 다른 종류의 정보에 접속하는 겁니다. 당신의 직관으로부터 오는 정보나 다른 사람들이 주는 정보와는 다른 정보지요.

왜 항상 사람들이 당신에게 해주는 말을 그대로 믿어야 하지요?

아니라고 느껴지는 건 아니라고 해보세요. 몇몇 사람이 아니라고 한 것도 지구 전체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평화대학을 비롯해 평화를 위한 공동의 대화를 시작하고 있는 곳들이 있지요. 큰 운동들도 있지만 소규모 그룹으로 성장하는 흐름도 있어요. 소그룹도 지금까지와는 다른 존재방식을 함께 이야기함으로써 시작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더 이상 서로가 서로를 잡아먹는 방식으로 살아갈 필요가 없습니다.

“내가 가진 건 충분하지 않아. 나도 너만큼 소유하길 원해.” 이런 소유 중심의 존재방식이 아닌 다른 길을 함께 찾는 것입니다.

아주 여러 번 경험한 건데요. 내 컵을 내가 채우지 않고 놓아 두면, 도저히 불가능해 보일 때도 컵이 가득 차게 되는 경험을 많이 했어요. 한번은 동료 과학자인 에드가 미첼에게 이렇게 질문했어요.

“도대체 당신은 영성과학연구소(Noetic Science)의 운영자금하며 네 자녀의 대학등록금을 어떻게 감당해 왔나요?”

그는 이렇게 답했어요. “삶의 모든 과정을 신뢰하면 됩니다. 나는 내가 거치는 모든 과정을 그때 그떄 신뢰했어요. 내 아이들이 상급학교에 진학해서 돈이 필요할 때마다 필요한 만큼 돈이 들어 왔어요. 내가 한 건 그저 모든 과정을 신뢰한 겁니다.”

그러니까 참된 의도(intention)는 애쓰는 게 아닙니다. 애쓰거나 너무 힘을 주거나 하는게 아니라 내가 힘을 쓰는 것을 내려 놓고 흐름이 내 안으로 들어 오도록 허락하고 그 흐름을 자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제 연구에 포함된 전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힐러들이 한 얘기를 해보지요. 에이즈 환자들과 미국 전역의 힐러들을 결합한 실험이었습니다. 힐러 한 사람에게 일주일 동안 한 명의 에이즈 환자를 위해 기도하라고 하고 일주일이 지나면 환자를 바꾸어 기도하도록 했습니다. 그래서 환자들은 여러 힐러들의 기도를 받았지요. 전체적으론 50명의 힐러들이 참여했습니다. 실험 결과 원거리 치유가 작용한다는 것이 전혀 의구심이 일어나지 않을 정도로 밝혀졌습니다. 힐러들의 기도를 받은 에이즈 환자 그룹은 호전되었고 기도를 받지 않은 환자 그룹은 악화되었습니다.

그리고 참여한 모든 힐러들이 자신이 한 일은 자신의 힘을 내려 놓는 것이었다고 말합니다. 마음을 열고 자신보다 큰 힘을 초대하며 “이 사람을 치유해 주시기를” 기도한 것입니다.

기도라면 진부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어떻게 기도하면 실제로 작용하는 기도가 되는지 다시 배울 필요가 있습니다. 저기 구름 위에 흰 수염을 달고 앉아있는 신에게 기도하는 그런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우리보다 더 큰 존재, 참된 신성에게 기도하고 그 존재를 우리 안으로 들어 오도록 허용하는 기도를 말하는 겁니다. 그리고 자신이 그 흐름의 일부가 되도록 허용해 보세요. 마치 자신이 신성의 흐름의 통로가 된 것 처럼요. 이렇게 기도하고 사는 것이 온 우주가 하나인 양자장을 살아가는 가장 좋은 길이 될 것입니다.

Q : 방금 당신이 이야기한 양자물리학적 영성과 전통 종교의 차이는 뭘까요?

사실 종교들과 양자물리학은 같은 존재를 두고 다른 메타포(은유)를 사용하는 차이가 있는 거죠. 종교에 대한 지금 인류의 생각과 고대로부터 내려온 종교의 아이디어들은 모두 양자장의 힘, 또는 신성의 힘에 대한 인간의 직관적 표현의 부분들입니다. 이 우주에는 전체를 아우르는 하나의 통일체가 있다는 직관적인 감각을 우리 모두가 느끼고 있었던 것이죠. 그걸 성령이라 하던 필드라 하던 다 같은 존재를 부르는 다른 표현들입니다.

이제는 종교에 대해, 특히 제도종교에 대해 우리가 공통적으로 느끼는 것은 바로 분리감의 문제입니다. 프로테스탄트만이 바른 구원의 길이라고 하고, 또는 천주교만이 바른 길을 안다고 하는 “분리시키는 사고” 말입니다.

양자물리학의 최근 발견에 따르면 “우주는 완벽한 하나의 통일체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의 영성을 하나됨의 감각으로부터 이끌어내야 합니다. 우리 모두가 정말 신성의 한마음 안에서 함께 일해야 합니다. 우리만이 옳은 길이라는 분리감을 벗어나서 말입니다.

한편 제가 깊이 들여다 본 영역은 기적의 과학이었습니다. 예전에는 우리가 직관으로만 이해했던 기적에 대해 이제는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된거지요. 이전에는 과학적 증거가 없었으나 이제는 양자물리학이 기적을 과학적으로 증명합니다.

Q : 기적에 대한 과학적 증거 중에서 가장 핫한 3가지만 짧게 말씀해 주시겠어요? https://youtu.be/smObxZnrgy4?t=922

신성에 대한 과학적 증거 가장 중요한 3가지를 생각해보자면,

우선 첫 번째로, 우리의 생각이 모든 생명시스템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 우리의 생각이 치유하는 힘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치유자들의 에너지는 다른 사람들이 생생하게 느낄 수 있고, 또 측정할 수 있는 에너지라는 과학적 증거가 있습니다. 그래서 치유에는 다른 기구가 필요 없고 우리의 손만 있으면 됩니다.

사람들을 건강하고 행복해지도록 돕곘다는 우리의 생각이 영향력을 미치는 힘이 있더는 걸 밝힌 것이 첫 번째 과학적 증거이구요.

두번쨰 증거는, 우리 생각의 영향력이 영원히 지속된다는 것입니다. 심지어 우리의 생각은 과거와 미래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이제는 뇌전도 검사를 통해 원거리 인지능력도 증명해내고 있고 과거의 일에 대한 기도도 작용한다는 걸 밝혀냈는데 과거에 일어난 일을 기도로 더 나은 결과로 고칠 수 있었습니다.

과거나 미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은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에는 시작과 끝이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시공간 연속체에 살고 있기에 지나간 일도 더 바람직하게 창조할 수 있는 것입니다.

기적의 과학적 증거로 마지막 말하고 싶은 것은 그룹의 힘입니다. 더 많은 과학적 연구 결과들이 밝혀내고 있는 것은, 한 사람의 의도에도 힘이 있지만 우리 모두가 집단적 사고에 의해 서로에게, 전체 장에 엄청난 영향을 주고 있다는 것을 무작위 이벤트 생성기(Random Event Generator)가 증명하고 있습니다.

기적에 관한 이런 과학적 증거들을 볼수록 우리가 정말 한마음으로 동시에 인류와 지구 전체를 위한 최선의 의도를 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