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서핑 원리를 생활에 적용하면서, 이전 관심사였던 #집단의도(collective intention) 사이에 연결 고리를 발견할 수 없어 이를 생각할 때마다 다소 난감하다. 결국 둘다 인간의식이 물질세계에 영향을 미친다는 얘긴데…

양자의 핵심은 각각 이론 물리학 개념인 #영점장(Zero Point Field) 과 #다중우주(Multiverse) 이다.
모든 것이 연결된 장이라 하는 #영점장 #필드 와 과거,현재, 미래의 모든 정보가 기록된 정보구조체(Information Structure) 공간인 #가능태_공간.

새벽 메일함에서 오랜만에 발견한 THE 1 FIELD 그룹의 뉴스레터를 보다가 이런 글을 남기네.. ㅎ
All cultures and ancient traditions tell about our being far beyond matter.
‘The 1 Field’, using the scientific tools of the 21st century, examines this assumption through interwoven storylines: The life stories and researches of groundbreaking figures in the study of consciousness, and scientific experiments supervised by research institutes and scientists worldwide.
구글번역 = 모든 문화와 고대 전통은 우리가 물질 너머에 있다는 사실을 말해줍니다. 21세기의 과학적 도구를 사용하는 ‘The 1 Field’는 의식 연구에서 획기적인 인물의 삶의 이야기와 연구, 그리고 전 세계의 연구 기관과 과학자들이 감독하는 과학 실험과 같은 짜임새 있는 스토리라인을 통해 이러한 가정을 조사합니다.
Can spirit be measured?
Is there a field that connects everything?
Can we use consciousness to influence our lives, our bodies and our environment, beyond genes or environmental limitations into which we were born?
구글번역 = 영혼을 측정할 수 있습니까? 모든 것을 연결하는 장(FIELD #필드 )이 있습니까? 우리가 태어난 유전자나 환경적 한계를 넘어 우리의 삶, 몸, 환경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 의식을 사용할 수 있습니까?

ps. “당신의 생각은 ‘영점장’ 통해 우주에 반영되고 있다”

https://www.nocutnews.co.kr/news/4690432